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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라이프 온라인은 각자의 스토리를 만들어가는 사람들의 열정과 노력, 브랜드와 제품, 아티스트들의 스토리에 집중합니다. 그들은 그 가치를 위해 다양한 시도와 쉽지만은 않았던 경험들을 가집니다. 그 제품의 탄생과 만든 사람에 대한 스토리는 그것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순간일 겁니다.

평점

작성자이지혜(IP: )

작성일 2020.04.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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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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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미마미도

미마미도





참기름의 본질을
이야기합니다.






이제부터 고소한 냄새
솔~솔 나는
소개를 해드릴게요..



안녕하세요.
미마미도 쥔장 김태경입니다.

味미親친 엄마, 美미親친 도자작가. 줄여서 ‘미마미도’ 라고 합니다. 저는 평범한 엄마이자 도자작가이고, 지금은 은퇴하신 부모님의 일을 이어 참기름을 만듭니다. “미마미도”는 도자작가로 활동할 때의 저의 호입니다. 미마미도라는 이름을 걸고 판매하는 모든 상품에 자부심을 가지고 깐깐하게 만들겠다는 의지를 나타낸 브랜드명입니다.




참기름 집 딸내미가
부모님의 뒤를 이어
직접 참기름을 짭니다.

부모님께서는 오랜 기간 건강한 참기름을 연구하고 소신 있는 경영철학으로 그 깐깐하디 깐깐한 대형마트를 비롯해 백화점에서 수십 년간 운영해왔습니다. 연로하신 부모님이 은퇴한 후에는 저희 집 참기름이 아닌 어디선가 파는 기름을 사서 먹어야 했지만 제 기준에 부합하는 곳은 별로 없더군요. 이럴 바엔 내가 만들자! 한 깐깐한 엄마가 유기농 전문가인 동생과 함께 참기름을 만들기 시작합니다.




커피에도 바리스타가 있듯,
참기름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누가 어떻게 로스팅 했느냐에 따라
맛과 향이 달라집니다.


고소한 참기름의 본질을 이야기할 때
로스팅은 가장 중요한 작업입니다.


깨의 로스팅은 온몸의 감각을 가지고 해야 하는 작업입니다. 과일이 산지에 따라 그해 기후 토질, 원산지 등에 따라 맛이 다르듯 깨 또한 그렇습니다. 그해 농사에 따라 껍질의 두께, 수분함량, 날씨 등에 따라 로스팅의 온도와 시간을 조정해야 합니다.

로스팅을 할 때 미각, 촉각, 후각, 시각 모든 감각을 동원해 볶는 내내 체크해가며 가장 적절한 온도를 찾아내 로스팅을 하지요. 건강하고 고소한 참기름을 짜기 위한 온도는 고온, 저온으로 단순하게 얘기할 수 없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기름은 공인된 기관에서 한 달에 한 번 품질 검사를 받은 후 고객님께 전달해 드리기 때문에 오늘 참기름은 믿고 드실 수 있습니다.




믿고 먹는 안전한 먹거리
공인된 기관에서 한 달에 한번
주기적 안전검사

미마미도에서 생산되는 모든 제품은 공인된 기관에서 적합여부를 검사 받습니다. 정식 식품제조 허가를 받은 곳에서 생산을 하기에 국가가 정한 식품 법률에 의거하여 정직하게 만든 제품들을 검사하고 적합판정 받은 제품만을 판매합니다.




오늘 참기름에 쓰는 병은
예쁘지 않아요.
차광도 되지 않는 예쁜 병의 가격은
고스란히 소비자의 몫

예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미마미도의 병은 고압세척과
열풍건조 후
참기름을 담아 내니깐요!

저는 미술을 전공하고, 대기업 디자인부의 직장생활, 그리고 도자 작가로서 누구보다 시각적으로 예민하고 까다로운 사람 중의 한 사람입니다. 미마미도 브랜드를 만들면서 오늘 참기름을 투명하고 예쁜 병에 담고 싶었어요.

하지만, 부모님 때부터 사용해오던 병을 고집하는 이유는 이러한 이유 때문이지요. 정성껏 짠 기름을 담기 위한 첫 번째는 병의 세척! 이것은 기본입니다. 병을 일일이 고압세척을 해서 닦고 열풍 건조한 다음 정성껏 짠 기름을 병에 담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인력과 경비가 자연히 동반됩니다.

어떤 분들은 미련하다고 하십니다. 그렇게 하는 곳이 몇이냐 되겠느냐고요. 하지만 어딘가 저희 부모님같이, 저같이 운영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이고, 이 기본적인 자세는 맛에 투영되기에 소비자들께서 분명히 알아주신다는 믿음이 있습니다.

수많은 병집을 돌며 예쁜 병을 찾아도 지금 쓰는 병의 3~4배의 가격에 차광도 되지 않는 투명한 병이 과연 합리적일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기름을 다 먹은 후 버려지는 병을 이 가격에 매입하고 또 세척을 하고 그것으로 인한 경비부담은 고스란히 소비자에 가게 됩니다. 병에 투자하기보단 더 좋은 최상의 깨를 수급하는 것이 바른 먹거리의 기본이라 생각을 하기에 병은 저희 부모님께서 늘 해오셨던 대로 쓰고 있는 것이지요.



제가 주부로서 참기름을 사용할 때 항상 병을 신문지나 키친타올에 감싸서 쓰곤 하던 것에 착안해 참기름 전용봉투를 만들었습니다. 차광과 혹시 모를 기름샘 방지를 위함이기에 병보다는 실용성에 더 중점을 두었지요.



그리고,
미마미도의 또다른 친구




미마미도





참기름의 본질을
이야기합니다.






이제부터 고소한 냄새
솔~솔 나는
소개를 해드릴게요..



안녕하세요.
미마미도 쥔장 김태경입니다.

味미親친 엄마, 美미親친 도자작가. 줄여서 ‘미마미도’ 라고 합니다. 저는 평범한 엄마이자 도자작가이고, 지금은 은퇴하신 부모님의 일을 이어 참기름을 만듭니다. “미마미도”는 도자작가로 활동할 때의 저의 호입니다. 미마미도라는 이름을 걸고 판매하는 모든 상품에 자부심을 가지고 깐깐하게 만들겠다는 의지를 나타낸 브랜드명입니다.




참기름 집 딸내미가
부모님의 뒤를 이어
직접 참기름을 짭니다.

부모님께서는 오랜 기간 건강한 참기름을 연구하고 소신 있는 경영철학으로 그 깐깐하디 깐깐한 대형마트를 비롯해 백화점에서 수십 년간 운영해왔습니다. 연로하신 부모님이 은퇴한 후에는 저희 집 참기름이 아닌 어디선가 파는 기름을 사서 먹어야 했지만 제 기준에 부합하는 곳은 별로 없더군요. 이럴 바엔 내가 만들자! 한 깐깐한 엄마가 유기농 전문가인 동생과 함께 참기름을 만들기 시작합니다.




커피에도 바리스타가 있듯,
참기름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누가 어떻게 로스팅 했느냐에 따라
맛과 향이 달라집니다.


고소한 참기름의 본질을 이야기할 때
로스팅은 가장 중요한 작업입니다.


깨의 로스팅은 온몸의 감각을 가지고 해야 하는 작업입니다. 과일이 산지에 따라 그해 기후 토질, 원산지 등에 따라 맛이 다르듯 깨 또한 그렇습니다. 그해 농사에 따라 껍질의 두께, 수분함량, 날씨 등에 따라 로스팅의 온도와 시간을 조정해야 합니다.

로스팅을 할 때 미각, 촉각, 후각, 시각 모든 감각을 동원해 볶는 내내 체크해가며 가장 적절한 온도를 찾아내 로스팅을 하지요. 건강하고 고소한 참기름을 짜기 위한 온도는 고온, 저온으로 단순하게 얘기할 수 없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기름은 공인된 기관에서 한 달에 한 번 품질 검사를 받은 후 고객님께 전달해 드리기 때문에 오늘 참기름은 믿고 드실 수 있습니다.




믿고 먹는 안전한 먹거리
공인된 기관에서 한 달에 한번
주기적 안전검사

미마미도에서 생산되는 모든 제품은 공인된 기관에서 적합여부를 검사 받습니다. 정식 식품제조 허가를 받은 곳에서 생산을 하기에 국가가 정한 식품 법률에 의거하여 정직하게 만든 제품들을 검사하고 적합판정 받은 제품만을 판매합니다.




오늘 참기름에 쓰는 병은
예쁘지 않아요.
차광도 되지 않는 예쁜 병의 가격은
고스란히 소비자의 몫

예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미마미도의 병은 고압세척과
열풍건조 후
참기름을 담아 내니깐요!

저는 미술을 전공하고, 대기업 디자인부의 직장생활, 그리고 도자 작가로서 누구보다 시각적으로 예민하고 까다로운 사람 중의 한 사람입니다. 미마미도 브랜드를 만들면서 오늘 참기름을 투명하고 예쁜 병에 담고 싶었어요.

하지만, 부모님 때부터 사용해오던 병을 고집하는 이유는 이러한 이유 때문이지요. 정성껏 짠 기름을 담기 위한 첫 번째는 병의 세척! 이것은 기본입니다. 병을 일일이 고압세척을 해서 닦고 열풍 건조한 다음 정성껏 짠 기름을 병에 담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인력과 경비가 자연히 동반됩니다.

어떤 분들은 미련하다고 하십니다. 그렇게 하는 곳이 몇이냐 되겠느냐고요. 하지만 어딘가 저희 부모님같이, 저같이 운영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이고, 이 기본적인 자세는 맛에 투영되기에 소비자들께서 분명히 알아주신다는 믿음이 있습니다.

수많은 병집을 돌며 예쁜 병을 찾아도 지금 쓰는 병의 3~4배의 가격에 차광도 되지 않는 투명한 병이 과연 합리적일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기름을 다 먹은 후 버려지는 병을 이 가격에 매입하고 또 세척을 하고 그것으로 인한 경비부담은 고스란히 소비자에 가게 됩니다. 병에 투자하기보단 더 좋은 최상의 깨를 수급하는 것이 바른 먹거리의 기본이라 생각을 하기에 병은 저희 부모님께서 늘 해오셨던 대로 쓰고 있는 것이지요.



제가 주부로서 참기름을 사용할 때 항상 병을 신문지나 키친타올에 감싸서 쓰곤 하던 것에 착안해 참기름 전용봉투를 만들었습니다. 차광과 혹시 모를 기름샘 방지를 위함이기에 병보다는 실용성에 더 중점을 두었지요.



그리고,
미마미도의 또다른 친구




첨부파일 미마미도-스토리-메인.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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