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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라이프 온라인은 각자의 스토리를 만들어가는 사람들의 열정과 노력, 브랜드와 제품, 아티스트들의 스토리에 집중합니다. 그들은 그 가치를 위해 다양한 시도와 쉽지만은 않았던 경험들을 가집니다. 그 제품의 탄생과 만든 사람에 대한 스토리는 그것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순간일 겁니다.

평점

작성자이지혜(IP: )

작성일 2020.04.20 00:00:00

추천 2추천해요

조회수 308

게시판 상세
제목 브로손

브로손






소반
다시 우리 곁으로 오다.
미니멀라이프 트렌드에 맞는
생활밀착형 가구.
담백한 디자인에서 오는 울림
소반에 마주 앉아
다정한 시간이 흐른다.



젊은 공예가 형제 브로손은 전통을 재해석한
생활밀착형 가구와 오브제로 디자인 하고,
시간이 흘러도 가치가 있는 작품을 제품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브로손입니다.


BROTHER+SON 손씨 두 형제라는 뜻으로 줄여서 '브로손'이라고 이름 짓게 되었어요. 형은 홍익대학교 조소과를 졸업하고 작가로 활동도 하고 지금은 영상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동생은 부산대에서 대금을 전공하고 국악과 교육을 하고 있었습니다. 당연히 자연스럽게 한국의 문화를 접하게 되다보니 한국적인 정서와 전통악기의 주 소재인 나무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렇게 저희 형제는 직접 한국적인 오브제를 만들겠다 뜻을 모으게 된 것이예요.





소반 위에 올려 향긋한 차의 향을 음미하고,
담백히 차려진 한끼의 시간은
바쁘게 돌아가는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시간에 휴식을 선물합니다.





오랜 시간 소반은 밥을 먹고
차를 마시고 책을 읽는 다양한 용도로
가구와 소품으로 우리와 함께 해왔습니다.
브로손은 실용적이면서도
개인의 라이프 스타일을 존중하는 소반을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재해석하였습니다.






소반의 매력

소반은 실제로 그 크기가 많이 크지 않습니다. 1인 가구라고 할 수 있겠죠. 왜 우리가 쉽게 보는 사극에서도 1인이나 좀 더 크게는 2인 정도 상을 받는 장면이 떠오르지 않나요? 여럿이 둘러앉은 것보다는 당연히 공간적인 여백과 여유가 느껴지죠. 걷거나 서서 먹고 마시는 바쁜 도시인의 느낌과는 많이 다르죠. 실제로 심리적인 여유가 생길 수밖에 없죠.

하지만 소반이라는 것을 생각해보면 밥을 먹는 소반을 많이 떠올리는데 사실 소반에는 정말 여러 가지를 올리면서 사용이 가능해요. 실제로도 오래전부터 다양한 용도로 사용이 되어 왔죠. 책을 읽거나 글을 쓰거나 컴퓨터를 하기도 하고, 생활밀착형 미니멀리즘 가구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크기와 무게가 부담스럽지 않기 때문에 쉽게 이동을 할 수 있는 점 하나의 오브제로 어디에 두어도 작품처럼 느껴지는 것이 새로 갖게 된 매력이 아닐까 생각해요.



어떤 점이 현대인이 사용하기 좋도록
보완 되었을까요?

[실용적인 부분]
소반이 잠시 동안 자취를 감췄던 것이 사실입니다. 예전에는 모든 집에 몇 개씩 두고 사용했던 소반이 입식 생활로 변화한 라이프 스타일과는 좀 멀었다고 해야 할까요? 하지만 우리는 여전히 입식과 좌식이 믹스된 생활 스타일을 가지고 있더라고요. 소파가 있지만 소파에만 앉지는 않는다고 해야 할까요? 실제로 사용해 주시는 분들은 소파에 등을 대고 앉아서 많이 사용하세요.

낮은 소파 테이블 위에 놓아 편하게 식사나 다과를 하기도 하고. 또 요즘 인테리어에서 좌식 마루가 등장해서 많이 사용합니다. 브로손 소반은 기본 소반과 미니 소반을 보실 수 있는데, 미니 소반은 식탁 위의 소반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각자 사용하기도 하시고 포인트 되는 것을 두시기도 하고. 또 미니 소반은 소반과 한 세트처럼 위에 올리시면 탑처럼 쌓아 오브제를 만드실 수 있어요.



[미적인 부분]
처음 저희가 생각했던 것이 가장 심플한 원입니다. 또 8이란 숫자는 동양문화권에서 가장 완벽하다고 생각했던 숫자입니다. 당연히 많은 곳에서 8을 접했고 많은 한국적 디자인에 8각이란 것은 자연스럽게 나오게 된 것이죠. 둥근 원을 받치고 있는 8각의 다리 그리고 소반과 미니 소반은 소망을 담은 탑처럼 쌓아야겠다는 것이 저희의 첫 컨셉이었습니다.

저희가 고심했던 부분은 '소반을 사용하지 않을 때는?' 이란 것이었는데 작품처럼 만들고 싶다는 욕망이 강했어요. 보시는 분들마다 '어? 소반이다!' 하고 반가워하시는데 장식 없이 깔끔하고 담백한 디자인에 그 자체로 아름답다고 말씀들을 참 많이 해주세요. 그냥 두어도 아름답게 만들고 싶다는 저희의 마음이 전해진 것 같아서 기쁩니다. 원목 그대로의 느낌을 좋아하시지만 오브제 역활로 다양한 컬러를 더한 것도 있습니다. 깨끗하고 선명한 컬러를 많이 좋아해 주시거든요. 어디에 두어도 무엇으로 사용하든 역활을 톡톡히 해낸답니다.





사용자의 쓰임에 따라 빛을 바라는 나무
오래 사용할수록 가치가 쌓이는 나무의
안정감은 현대인들에게 위안이 된다.





브로손의 디자인의 철학은 ?

현재는 산업과 기술의 발달로 많은 소재의 제품이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죠. 각 용도와 쓰임에 맞는 것인데 저희는 나무가 정말 매력 있는 재료라고 생각했어요. 자연과 접할 기회가 적은 현대인에게 안정감을 주는 나무라는 재료는 정말 필요하다 생각했습니다.

나무는 각진 부분마저도 다른 소재에 비해 차갑거나 날카롭게 느끼지 않거든요. 또한 대량생산으로 쉽게 사고 쉽게 버려지는 물건보다는 오래 사용할수록 가치가 쌓여가는 물건을 만들고 싶었어요. 시간이 지나면서 나무는 사용자의 쓰임에 따라 빛을 바랍니다. 쉽게 아무렇게나 관리하는 제품도 아니고, 관계가 쌓여간다고 생각하거든요. 실제로 만드는 과정도 뚝딱 쉽게 만들어지지 않아요. 공들이고 기다려주고 하는 과정을 겪어내고 있어요. 그런 모든 것이 여유와 여백 그리고 비움이라고 생각합니다.



작품의 영감은 주로 어디서 받나요?

사실 과거에서 영감을 많이 받습니다. 우리들의 기억 그리고 추억을 더듬어 봅니다.사라진 것들에 대한 그리움들 여전히 남아있는 감정들을 떠올려요. 지금을 살아가고 있는 저희에게 그리고 변화가 많은 미래를 겪어내고 있는 우리 모두를 위로하고 잠시 쉬어 살 수 있는 과거의 추억과 기억이 가장 많은 영감을 줍니다.



‘’사라진 것들에 대한 그리움’’은
브로손의 소반을 탄생 시켰다.





프리미엄 원목사용

브로손의 모든 월넛(호두나무)제품은 최고등급인 FAS등급의 월넛 원목만으로 제작되며, 인체와 환경에 무해한 친환경 오일을 마감재로 사용하고, 색이 있는 컬러소반은 자작나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친환경 재료


브로손이 사용하는 오일마감재는 인체와 환경에 무해한 오일로 마감하였습니다. 도장막이 아주 얇기 때문에 부드러운 막을 형성하며 수분의 흡수는 막지만 목재는 숨을 쉬게 합니다.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는 오렌지 오일과 같은 그린 솔벤트가 없어서 어린이 장난감에도 적합하며 타액과 땀방울에도 잘 견디고 식품에도 안전합니다. 컬러 소반의 경우 친환경 수성페인트와 바니쉬로 마감을 하였습니다.






브로손






소반
다시 우리 곁으로 오다.
미니멀라이프 트렌드에 맞는
생활밀착형 가구.
담백한 디자인에서 오는 울림
소반에 마주 앉아
다정한 시간이 흐른다.



젊은 공예가 형제 브로손은 전통을 재해석한
생활밀착형 가구와 오브제로 디자인 하고,
시간이 흘러도 가치가 있는 작품을 제품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브로손입니다.


BROTHER+SON 손씨 두 형제라는 뜻으로 줄여서 '브로손'이라고 이름 짓게 되었어요. 형은 홍익대학교 조소과를 졸업하고 작가로 활동도 하고 지금은 영상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동생은 부산대에서 대금을 전공하고 국악과 교육을 하고 있었습니다. 당연히 자연스럽게 한국의 문화를 접하게 되다보니 한국적인 정서와 전통악기의 주 소재인 나무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렇게 저희 형제는 직접 한국적인 오브제를 만들겠다 뜻을 모으게 된 것이예요.





소반 위에 올려 향긋한 차의 향을 음미하고,
담백히 차려진 한끼의 시간은
바쁘게 돌아가는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시간에 휴식을 선물합니다.





오랜 시간 소반은 밥을 먹고
차를 마시고 책을 읽는 다양한 용도로
가구와 소품으로 우리와 함께 해왔습니다.
브로손은 실용적이면서도
개인의 라이프 스타일을 존중하는 소반을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재해석하였습니다.






소반의 매력

소반은 실제로 그 크기가 많이 크지 않습니다. 1인 가구라고 할 수 있겠죠. 왜 우리가 쉽게 보는 사극에서도 1인이나 좀 더 크게는 2인 정도 상을 받는 장면이 떠오르지 않나요? 여럿이 둘러앉은 것보다는 당연히 공간적인 여백과 여유가 느껴지죠. 걷거나 서서 먹고 마시는 바쁜 도시인의 느낌과는 많이 다르죠. 실제로 심리적인 여유가 생길 수밖에 없죠.

하지만 소반이라는 것을 생각해보면 밥을 먹는 소반을 많이 떠올리는데 사실 소반에는 정말 여러 가지를 올리면서 사용이 가능해요. 실제로도 오래전부터 다양한 용도로 사용이 되어 왔죠. 책을 읽거나 글을 쓰거나 컴퓨터를 하기도 하고, 생활밀착형 미니멀리즘 가구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크기와 무게가 부담스럽지 않기 때문에 쉽게 이동을 할 수 있는 점 하나의 오브제로 어디에 두어도 작품처럼 느껴지는 것이 새로 갖게 된 매력이 아닐까 생각해요.



어떤 점이 현대인이 사용하기 좋도록
보완 되었을까요?

[실용적인 부분]
소반이 잠시 동안 자취를 감췄던 것이 사실입니다. 예전에는 모든 집에 몇 개씩 두고 사용했던 소반이 입식 생활로 변화한 라이프 스타일과는 좀 멀었다고 해야 할까요? 하지만 우리는 여전히 입식과 좌식이 믹스된 생활 스타일을 가지고 있더라고요. 소파가 있지만 소파에만 앉지는 않는다고 해야 할까요? 실제로 사용해 주시는 분들은 소파에 등을 대고 앉아서 많이 사용하세요.

낮은 소파 테이블 위에 놓아 편하게 식사나 다과를 하기도 하고. 또 요즘 인테리어에서 좌식 마루가 등장해서 많이 사용합니다. 브로손 소반은 기본 소반과 미니 소반을 보실 수 있는데, 미니 소반은 식탁 위의 소반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각자 사용하기도 하시고 포인트 되는 것을 두시기도 하고. 또 미니 소반은 소반과 한 세트처럼 위에 올리시면 탑처럼 쌓아 오브제를 만드실 수 있어요.



[미적인 부분]
처음 저희가 생각했던 것이 가장 심플한 원입니다. 또 8이란 숫자는 동양문화권에서 가장 완벽하다고 생각했던 숫자입니다. 당연히 많은 곳에서 8을 접했고 많은 한국적 디자인에 8각이란 것은 자연스럽게 나오게 된 것이죠. 둥근 원을 받치고 있는 8각의 다리 그리고 소반과 미니 소반은 소망을 담은 탑처럼 쌓아야겠다는 것이 저희의 첫 컨셉이었습니다.

저희가 고심했던 부분은 '소반을 사용하지 않을 때는?' 이란 것이었는데 작품처럼 만들고 싶다는 욕망이 강했어요. 보시는 분들마다 '어? 소반이다!' 하고 반가워하시는데 장식 없이 깔끔하고 담백한 디자인에 그 자체로 아름답다고 말씀들을 참 많이 해주세요. 그냥 두어도 아름답게 만들고 싶다는 저희의 마음이 전해진 것 같아서 기쁩니다. 원목 그대로의 느낌을 좋아하시지만 오브제 역활로 다양한 컬러를 더한 것도 있습니다. 깨끗하고 선명한 컬러를 많이 좋아해 주시거든요. 어디에 두어도 무엇으로 사용하든 역활을 톡톡히 해낸답니다.





사용자의 쓰임에 따라 빛을 바라는 나무
오래 사용할수록 가치가 쌓이는 나무의
안정감은 현대인들에게 위안이 된다.



브로손의 디자인의 철학은 ?

현재는 산업과 기술의 발달로 많은 소재의 제품이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죠. 각 용도와 쓰임에 맞는 것인데 저희는 나무가 정말 매력 있는 재료라고 생각했어요. 자연과 접할 기회가 적은 현대인에게 안정감을 주는 나무라는 재료는 정말 필요하다 생각했습니다.

나무는 각진 부분마저도 다른 소재에 비해 차갑거나 날카롭게 느끼지 않거든요. 또한 대량생산으로 쉽게 사고 쉽게 버려지는 물건보다는 오래 사용할수록 가치가 쌓여가는 물건을 만들고 싶었어요. 시간이 지나면서 나무는 사용자의 쓰임에 따라 빛을 바랍니다. 쉽게 아무렇게나 관리하는 제품도 아니고, 관계가 쌓여간다고 생각하거든요. 실제로 만드는 과정도 뚝딱 쉽게 만들어지지 않아요. 공들이고 기다려주고 하는 과정을 겪어내고 있어요. 그런 모든 것이 여유와 여백 그리고 비움이라고 생각합니다.



작품의 영감은 주로 어디서 받나요?

사실 과거에서 영감을 많이 받습니다. 우리들의 기억 그리고 추억을 더듬어 봅니다.사라진 것들에 대한 그리움들 여전히 남아있는 감정들을 떠올려요. 지금을 살아가고 있는 저희에게 그리고 변화가 많은 미래를 겪어내고 있는 우리 모두를 위로하고 잠시 쉬어 살 수 있는 과거의 추억과 기억이 가장 많은 영감을 줍니다.




‘’사라진 것들에 대한 그리움’’은
브로손의 소반을 탄생 시켰다.



프리미엄 원목사용

브로손의 모든 월넛(호두나무)제품은 최고등급인 FAS등급의 월넛 원목만으로 제작되며, 인체와 환경에 무해한 친환경 오일을 마감재로 사용하고, 색이 있는 컬러소반은 자작나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친환경 재료

브로손이 사용하는 오일마감재는 인체와 환경에 무해한 오일로 마감하였습니다. 도장막이 아주 얇기 때문에 부드러운 막을 형성하며 수분의 흡수는 막지만 목재는 숨을 쉬게 합니다.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는 오렌지 오일과 같은 그린 솔벤트가 없어서 어린이 장난감에도 적합하며 타액과 땀방울에도 잘 견디고 식품에도 안전합니다. 컬러 소반의 경우 친환경 수성페인트와 바니쉬로 마감을 하였습니다.






첨부파일 브로손-스토리-메인.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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