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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라이프 온라인은 각자의 스토리를 만들어가는 사람들의 열정과 노력, 브랜드와 제품, 아티스트들의 스토리에 집중합니다. 그들은 그 가치를 위해 다양한 시도와 쉽지만은 않았던 경험들을 가집니다. 그 제품의 탄생과 만든 사람에 대한 스토리는 그것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순간일 겁니다.

평점

작성자이지혜(IP: )

작성일 2020.03.25 00:00:00

추천 4추천해요

조회수 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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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허니에센스

허니에센스




오직 꽃에서 딴 꿀로만
천연 벌꿀의 정수





사람의 발길이 잘 닿지 않는 깊은 산속낮에는 오가는 사람이 없어 고요하고 밤에는 반딧불이가 하늘을 수 놓아 반짝이는 안씨네꿀 농장은 벌이 깨끗한 환경에서 또한 목재로 제작된 벌통을 사용하여 인공적으로 길러진 꽃이 아니라 자연에서 자란 꽃에서 벌이 딴 꿀로만 만들어지는 벌이 꽃에서 딴 꿀, 천연 꿀만 드립니다.




허니에센스는 문경에서 꿀농사를 지으시는 아버지와 딸이 함께 만들어 가는 브랜드입니다. 벌이 꽃에서 따온 천연 그대로의 꿀만 드린다는 의미에서 ‘꿀의 정수’라는 뜻입니다. 허니에센스의 안씨네꿀(친정아버지) 농장에서 생산하는 꿀은 설탕물 같은건 전혀 먹이지 않은, 자연에서 벌이 따온 그대로의 꿀만 담은 천연꿀100%입니다.





건강식품에 패키지가 이렇게 예쁠일 ?
내 몸이 건강해지고 내 부엌이 예뻐진다.
문경 산골에서, 아버지와 딸이 정직한 마음을 담아 만들었습니다
오직 꽃에서 딴 꿀만 담은 꿀의 정수,
허니에센스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먹고 싶지만...
먹기 어려운 꿀통













허니에센스의 히트아이템
튜브꿀을 먹게 되면 앞으로는
유리단지에 담긴 꿀은
먹지 못할 것이다!









고객들의 칭찬을 많이 해 주시는 부분은 ‘용기’입니다. 바로 꿀이 담겨진 통의 편리함 때문에 재구매 고객들이 많아졌어요. 저희 브랜드의 튜브꿀은 기존에 유리 단지꿀을 사면 딸려오는 튜브통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첫 번째, 저희 튜브꿀은 고점도인 꿀을 끝까지 쉽고 편하게 드실 수 있게 하기 위해서 거꾸로 들고 있어도 새어나오지 않게 뚜껑 입구를 실리콘 마개로 이중처리 했습니다. 두 번째, 거꾸로 통을 잡고 살짝 누르면 나오고 힘을 빼면 꿀이 그대로 빨려 들어가 뚜껑 주위에도 거의 묻지 않습니다. 세 번째, 양이 한꺼번에 너무 많이 나오지 않아 용량을 조절하기가 용이합니다.






자연에서 벌이 따온
천연 꿀100%





벌꿀의 여왕 아카시아꿀








풍부한 향과 맛이 일품인 잡화꿀








약으로 먹을만큼 좋은 밤꿀





SNS시대를 저격한 맛과 건강,
디자인까지 모두 갖춰
리빙 인플루언서들에게 사랑 받는
허니에센스




우리 브랜드만의 정체성을 표현하는 방법을 고민하였고 고객들에게 어필하며 ‘허니에센스’를 선택하게 만드는 홍보 포인트를 패키지 디자인으로 정했습니다. 꿀 맛은 이미 자신있으니 선택한 두 번째 방법이 바로 패키지였죠. 그리고 디자인 성공의 목표로 정한 것이 바로 ‘숨겨놓지 않아도 되는 꿀’, ‘예뻐서 식탁 사진을 찍고 싶게 만드는 꿀 패키지’ 였습니다. 고객들이 ‘허니에센스’의 꿀을 접했을 때 ‘이렇게 예쁜데 꿀이라고?’라는 반응을 하게 된다면 성공했다라는 목표로 패키지를 만들겠다는 생각이었죠.




이제부턴







설탕말고
몸에 좋은

한 스푼!




허니에센스




오직 꽃에서 딴 꿀로만
천연 벌꿀의 정수





사람의 발길이 잘 닿지 않는 깊은 산속낮에는 오가는 사람이 없어 고요하고 밤에는 반딧불이가 하늘을 수 놓아 반짝이는 안씨네꿀 농장은 벌이 깨끗한 환경에서 또한 목재로 제작된 벌통을 사용하여 인공적으로 길러진 꽃이 아니라 자연에서 자란 꽃에서 벌이 딴 꿀로만 만들어지는 벌이 꽃에서 딴 꿀, 천연 꿀만 드립니다.




허니에센스는 문경에서 꿀농사를 지으시는 아버지와 딸이 함께 만들어 가는 브랜드입니다. 벌이 꽃에서 따온 천연 그대로의 꿀만 드린다는 의미에서 ‘꿀의 정수’라는 뜻입니다. 허니에센스의 안씨네꿀(친정아버지) 농장에서 생산하는 꿀은 설탕물 같은건 전혀 먹이지 않은, 자연에서 벌이 따온 그대로의 꿀만 담은 천연꿀100%입니다.





건강식품에 패키지가 이렇게 예쁠일 ?
내 몸이 건강해지고 내 부엌이 예뻐진다.
문경 산골에서, 아버지와 딸이 정직한 마음을 담아 만들었습니다
오직 꽃에서 딴 꿀만 담은 꿀의 정수,
허니에센스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먹고 싶지만...
먹기 어려운 꿀통













허니에센스의 히트아이템
튜브꿀을 먹게 되면 앞으로는
유리단지에 담긴 꿀은
먹지 못할 것이다!









고객들의 칭찬을 많이 해 주시는 부분은 ‘용기’입니다. 바로 꿀이 담겨진 통의 편리함 때문에 재구매 고객들이 많아졌어요. 저희 브랜드의 튜브꿀은 기존에 유리 단지꿀을 사면 딸려오는 튜브통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첫 번째, 저희 튜브꿀은 고점도인 꿀을 끝까지 쉽고 편하게 드실 수 있게 하기 위해서 거꾸로 들고 있어도 새어나오지 않게 뚜껑 입구를 실리콘 마개로 이중처리 했습니다. 두 번째, 거꾸로 통을 잡고 살짝 누르면 나오고 힘을 빼면 꿀이 그대로 빨려 들어가 뚜껑 주위에도 거의 묻지 않습니다. 세 번째, 양이 한꺼번에 너무 많이 나오지 않아 용량을 조절하기가 용이합니다.






자연에서 벌이 따온
천연 꿀100%





벌꿀의 여왕 아카시아꿀








풍부한 향과 맛이 일품인 잡화꿀








약으로 먹을만큼 좋은 밤꿀





SNS시대를 저격한 맛과 건강,
디자인까지 모두 갖춰
리빙 인플루언서들에게 사랑 받는
허니에센스




우리 브랜드만의 정체성을 표현하는 방법을 고민하였고 고객들에게 어필하며 ‘허니에센스’를 선택하게 만드는 홍보 포인트를 패키지 디자인으로 정했습니다. 꿀 맛은 이미 자신있으니 선택한 두 번째 방법이 바로 패키지였죠. 그리고 디자인 성공의 목표로 정한 것이 바로 ‘숨겨놓지 않아도 되는 꿀’, ‘예뻐서 식탁 사진을 찍고 싶게 만드는 꿀 패키지’ 였습니다. 고객들이 ‘허니에센스’의 꿀을 접했을 때 ‘이렇게 예쁜데 꿀이라고?’라는 반응을 하게 된다면 성공했다라는 목표로 패키지를 만들겠다는 생각이었죠.




이제부턴







설탕말고
몸에 좋은

한 스푼!




첨부파일 허니에센스-스토리-메인.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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