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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라이프 온라인은 각자의 스토리를 만들어가는 사람들의 열정과 노력, 브랜드와 제품, 아티스트들의 스토리에 집중합니다. 그들은 그 가치를 위해 다양한 시도와 쉽지만은 않았던 경험들을 가집니다. 그 제품의 탄생과 만든 사람에 대한 스토리는 그것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순간일 겁니다.

평점

작성자이지혜(IP: )

작성일 2020.04.04 00:00:00

추천 4추천해요

조회수 758

게시판 상세
제목 문구덕후

문구덕후

디어메종 | 소소문구 | 하우키즈풀 | 썸무드디자인 | 굿뉴스드로잉




‘어릴적 문방구만 가면
설레던 소년 소녀가
누구에게나 가슴 속에
존재할 것이다’




휴대폰만 있으면 굳이 종이노트와 팬을 가지고 다닐 필요없는 간편한 시대가 되었지만 아날로그, 레트로가 주목을받으며 뉴트로 힙트로 신조어가 생길만큼 옛 추억과 감성을 간직하고 싶어한다. 꾹꾹 눌러쓴 다이어리의 첫장의 온기는 핸드폰의 메모장과는 비교할 수 없을 것이다. 우리는 늘 새해가 되면 다이어리를 사고 싶고 팬에 대한 욕심은 끝도 없다. 이 물건들은 작지만 그 쓰임은 대단하다. 끄적이는 계획은 꿈을 만들고 어느 날의 기록은 추억을 간직해준다.

가끔은 책상에 앉아 종이의 촉감과 사각사각 연필소리를 듣는 낭만을 즐겨보는거 어떨까?




어릴적 문방구 사장이 되고 싶은 적 한번 쯤 있으시죠?
그 꿈을 실현시켜 문구덕후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고 있는
문방구 사장님들을 소개합니다.



디어메종





‘나에게 주는 선물’ 이라는
의미를 지닌 디어메종

디어메종은 2012년에 시작해 올해로 9년째 운영하고 있는 디자인 문구 브랜드 입니다. 디어메종 이란 이름은 제 별명인 메종(maison)에서 따왔어요. 전부터 인테리어 소품과 문구 류를 만들고 싶었는데 불어로 '집'이란 뜻의 메종과 브랜드 콘셉트를 연결하면 되겠다고 생각했죠. 그렇게 저에게 주는 선물을 만들듯 이 제품을 제작하자는 의미로 디어메종이라고 브랜드 이름을 짓게 되었어요. 사랑하는 메종, 사랑하는 집으로도 해석 할 수 있게끔 말이에요.

문구 브랜드를 시작하게된 계기

어릴 적부터 좋아했던 작은 문구 류들과
인테리어 소품들을 만들고 싶었어요.

서울 소재의 디자인 문구 회사에 들어가 많은 문구들을 만들면서 저만의 색이 담긴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는 꿈이 점점 커졌고, 자연스럽게 디어메종을 론칭하게 되었습니다.

디자인 컨셉, 디자인영감은 어디서 받을까요?

항상 다른 소재와 다른 분야에서
영감을 얻으려고 노력하는 편이에요.

그렇게 탄생한 제품이 바로 스톤 노트북 이고요. 그래서 그런지 디어메종의 제품들은 문구 그 자체의 기능 외에도 인테리어나 소품 등으로도 많이 쓰이고 있어요. 제품을 사용하는 사용자의 모습이나 그 제품이 놓여있을 장소에 대한 상상을 하며 제품을 구상하고 디자인하면 더 재미있는 것 같아요.

[문구제품의 매력은]
작은 문구제품이지만 그 것들로 얻을 수 있는 만족감과 행복함은 어떤 물건들과도 비교 할 수 없을 만큼 큰 것 같아요. 추억을 보관하고, 현재를 기록하며, 미래를 꿈꿀 수 있는 매개체. 그것보다 큰 의미가 있을까요?




소소문구

쓰는(Write) 사람을 위한 문구
소소문구

안녕하세요. 쓰는 사람을 위한 문구를 만드는 소소문구입니다. ‘쓰는 사람’은 나름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사소하게 끄적이는 사람을 가리킵니다. 사소하게 남겼던 메모가 삶의 방향을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문구 브랜드를 시작하게된 계기

한여름 밤의 꿈이 이루어지다.

대학교 4학년 여름방학에 동기 넷이 모여 이 마지막 방학을 어떻게 보낼지 고민했습니다. 그래픽 디자인, 사진, 편집디자인 넷의 전공이 다 달랐고, 넷의 다같이 잘할 수 있는 것이 “책”의 형태의 디자인이었습니다. 컨텐츠를 담은 매거진 프로젝트 보다는 생활에 밀접하고 학생들이 필요로 하는 “노트”를 만들자 하였어요. 어느덧 7주년을 맞이한 어엿한 사업체가 되었습니다.

디자인 컨셉, 디자인의 영감은 어디서 받나요?
(특히나 케이크메모지는 평범한 떡메에게 신데렐라 구두를 신겨준 느낌이 들었어요^^)

조금 식상하지만 자연물과 일상에서 많이 얻습니다.

케이크 메모지의 디자인은 2017년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했던 <평창의 봄 : 강원9경> 에서 전시한 메모지의 형태가 발전된 결과입니다. 정육면체의 메모지를 단위로 강원도 평창의 산을 표현했는데요. 당시 사용했던 메모지 판매 문의가 많아서, 무채색이었던 메모지들에 컬러와 위트를 넣어 케이크의 형태로 발전시켰습니다.
[참고 링크]

제품별 장점

고급 종이를 사용한 케이크 메모지

케이크 메모지는 1761년도 창립한 프랑스의 종이회사, 아조위긴스사의 종이를 사용했습니다. 남용될수 있는 메모지를 조금은 아껴 쓸 수 있는 포인트가 되지 않을 까 싶어서 고급종이를 사용했습니다.

제품별 장점

흩어져 있는 생각들을 1차로 정리해주는 클립

먼저 클립들은 일상에서 매우 작지만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흩어져있는 생각들을 1차로 정리해주는 역할을 해주잖아요.

[문구제품의 매력은]
어지러운 머릿속을 정리하고 싶고, 생각을 정리하고 싶을 때 가장 찾게 되는 물건이죠. 그리고 그 생각들이 정리되는 것이 눈앞에 실제로 보여 실현해주는 도구에요. "쓰기를 통해서 여러분은 무엇이든 될 수 있어요’’ 끄적임부터 새로운 다짐까지 생각을 실천으로 옮겨주는 소소문구.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 끄적임 부터 새로운 다짐까지, 언제 어디서든 소소문구를 챙겨보세요. 여러분의 생각을 실천으로 옮겨드릴게요.




하우키즈풀

컬러풀, 조이풀, 하우키즈풀!
어린이와 어린이를 위한 디자인

분명한 색감과 위트있는 감각이 조화롭게 어울리는 간결하고 실용적인 제품을 만듭니다.

문구 브랜드를 시작하게된 계기

처음부터 문구로 시작된 브랜드는 아니였어요.

아이를 키우면서 제가 필요한 제품을 만들고자 했었는데, 아이가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문구제품이 필요하게 되었고 카테고리를 확장하게 되었습니다.

하우키즈풀 문구 제품이 사랑받는 이유

심플이즈 베스트!

키즈 브랜드 치고는 캐릭터 패턴이 유난스럽게도 쓰지 않고 있습니다. 또 남자아이, 여자 아이제품을 구분해 제작하고 싶지 않았어요. 캐릭터는 없지만 컬러로 경쾌하고 발랄한 분위기는 유지하면서 컬러로 성별을 구분하지 않고 취향에 따라 제품을 선택 할수 있도록 한것이 오래도록 사랑 받고 있는 이유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어릴 적 쓰던 내 노트가
내 아이도 쓸 수 있는 브랜드가 되어주길.

하우키즈풀은 오래도록 장수 하는 브랜드로 취향의 한 카테고리가 되고 싶어요. 아이가 자라 어른이 되어서도 찾을 문구,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가 되고 싶습니다.




썸무드디자인

썸무드디자인은 생각하고, 고민하고,
디자인하는 브랜드입니다.

어떤 날의, 어떤 분위기, 누군가와 함께 나누고픈 날의 분위기를 디자인하는 감성문구브랜드, 썸무드 디자인입니다.

썸무드디자인의 컨셉

감성적이지만 올드하지 않게 예쁘지만 실용적이게!

‘감성적이지만 올드 하지 않고, 심플하지만 실용적인 것’을 항상 생각하며 디자인합니다. 보통 ‘예쁜 것’과 ‘실용적인 것’이 함께 공존할 수 없다고들 생각합니다. ‘예쁜 것’에 집중하다보면 ‘실용적인 것’의 포인트들을 놓치기 쉬우니까요. 저희는 감성적이고 심플한 디자인을 지향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예쁘지만 쓸 데 없는 것’으로 보여지고 싶진 않았습니다. 때문에 항상 디자인 기획을 할 땐, ‘실용적인 부분’에 대해 먼저 기획하고 디자인을 입혀갑니다. 무엇을 만들려고 하는지, 어떤 구성이 실용적일지, 이 실용성을 좀 더 심플하게 표현할 수 있는 디자인은 없을지 등등의 과정을 고민하며, 제품의 작은 선 하나도 이유를 생각하고 디자인합니다.

작은 추억을 보관하는 페이퍼 홀더

스티커나 메모지들은 쓰다 보면 낱장으로 돌아다니는데 버리자니 아깝고, 보관하자니 마땅한 보관함을 찾기 모호했습니다. 이처럼 엽서와 편지, 영수증, 사진, 포스터 등 보관이 필요하지만 부피가 큰 앨범에 보관하기에는 너무 거추장스럽고, 간편하면서 보관과 사용을 용이하게 만들 수 없을까를 고민했습니다. 생각보다 우리 책상 위에는 보관이 필요한 지류들이 많더라구요. 그 고민의 결과, 우리에게 친숙한 재료인 ‘종이’를 이용해 그것들을 보관할 수 있는 종이함을 만들었습니다. 다이어리나 책꽂이 한 켠에 쏙 꽂아둘 수 있는 편리성과 보관의 용이함, 그리고 아날로그적인 감성까지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

문구덕후들의 애정을 응원합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 확실하고, 자신이 무언가에 대해 ‘덕후’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은 굉장히 멋진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몇 천원 짜리 펜과 노트가 우리 일상에 위로가 되어주기도 하고, 가장 가까운 친구가 되어주기도 합니다. 일기를 쓰고, 메모를 하는 많은 과정들을 거치면서, 어쩌면 내 가장 친한 사람들보다 나에 대해 더 많은 것들을 이 작은 펜과 노트가 알 수도 있죠.

[문구제품의 매력은]
가장 큰 매력은 항상 가까이에 있는 물건이라는 점인 것 같습니다. 예쁜 건 자주보고 가까이 둘 수록 좋으니까요! 항상 쓰는 펜과, 종이들이 예쁘다면 우리는 ‘기록’하는 것에 지루함을 느낄 틈이 없을 거예요. 또 다른 매력은, 적은 소비로 큰 만족감을 얻을 수 있다는 것 아닐까요? 같은 취미에 30만원씩이 들어간다고 했을 때, 문구류는 훨씬 더 많은 제품들을 품에 안을 수 있으니까요.




굿뉴스드로잉

다양한 기쁜 소식을(goodnews)
그림으로 그립니다 (drawing)

저희는 크리스천 디자인문구 브랜드 굿뉴스드로잉입니다. 성경을 주제로 한 일러스트레이션 기반의 작업과 제품을 만들 뿐 아니라, 누구나 좋아할 수 있는 제품을 기획하고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클립보드 메모패드의 장점

떡메모지도 소중하니깐요!

요즘 떡메모지를 많이 사용 하시는데, 메모지를 사용하면서 한 장씩 뜯어지기도 하고 뜯어진 메모 페이지가 분실되기도 하고 메모할 때 뒷면이 없어 불편한 부분이 많았었요. 이 클립보드에 메모지를 껴두고 사용하시면 지나간 메모도 같이 껴두고 모아두며 볼 수 있어요. 그리고 두꺼운 하드보드지로 제작되어 메모시에 뒷받침이 있어 편리합니다. 사이즈도 적당해서 휴대하기에도 편한 것 같아요.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은 책갈피 페이퍼
볼펜

책갈피도 되고 볼펜도 되는, 두가지 역할을 잘 하고 있는 제품이에요. 저는 책을 볼 때 밑줄을 긋거나 메모하면서 읽는 것을 좋아하는데 그럴 때마다 늘 찾게되는게 볼펜이더라구요. 일반 볼펜을 책 사이에 껴두면 자국이 남거나 불룩 튀어나오는데 이 제품은 책갈피처럼 쏙 껴놨다가 필요시 바로 메모하고 밑줄을 치며 읽을 수 있어서 저는 정말 유용하게 잘 사용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문구제품의 매력은]
‘종이와 펜은 영원하다’ 디지털 시대에 아날로그 감성을 살려서 직접 손으로 쓰고 만질 수 있는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메모를 하거나 스케쥴을 정리할 때 또는 편지를 쓸 때 요즘은 모든 것을 스마트폰으로 관리하고 메세지도 전할 수 있는 시대인데요, 저는 문구 제품은 직접 사용하며 종이를 직접 손으로 만지고 연필이나 볼펜으로 필기하며 그 종이와 펜의 느낌을 느끼며 사용하는걸 참 좋아해요. 그래서 저는 스케쥴도 직접 굿뉴스드로잉 스케쥴러를 통해 관리하고 메모도 손으로 쓰고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메세지를 전할 때도 카드에 손편지를 써서 주는것을 즐겨하고 있습니다.




큐레이터
―――
정경아

문구덕후

디어메종 | 소소문구 | 하우키즈풀 | 썸무드디자인 | 굿뉴스드로잉




‘어릴적 문방구만 가면
설레던 소년 소녀가
누구에게나 가슴 속에
존재할 것이다’




휴대폰만 있으면 굳이 종이노트와 팬을 가지고 다닐 필요없는 간편한 시대가 되었지만 아날로그, 레트로가 주목을받으며 뉴트로 힙트로 신조어가 생길만큼 옛 추억과 감성을 간직하고 싶어한다. 꾹꾹 눌러쓴 다이어리의 첫장의 온기는 핸드폰의 메모장과는 비교할 수 없을 것이다. 우리는 늘 새해가 되면 다이어리를 사고 싶고 팬에 대한 욕심은 끝도 없다. 이 물건들은 작지만 그 쓰임은 대단하다. 끄적이는 계획은 꿈을 만들고 어느 날의 기록은 추억을 간직해준다.

가끔은 책상에 앉아 종이의 촉감과 사각사각 연필소리를 듣는 낭만을 즐겨보는거 어떨까?




어릴적 문방구 사장이 되고 싶은 적 한번 쯤 있으시죠?
그 꿈을 실현시켜 문구덕후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고 있는
문방구 사장님들을 소개합니다.



디어메종





‘나에게 주는 선물’ 이라는
의미를 지닌 디어메종

디어메종은 2012년에 시작해 올해로 9년째 운영하고 있는 디자인 문구 브랜드 입니다. 디어메종 이란 이름은 제 별명인 메종(maison)에서 따왔어요. 전부터 인테리어 소품과 문구 류를 만들고 싶었는데 불어로 '집'이란 뜻의 메종과 브랜드 콘셉트를 연결하면 되겠다고 생각했죠. 그렇게 저에게 주는 선물을 만들듯 이 제품을 제작하자는 의미로 디어메종이라고 브랜드 이름을 짓게 되었어요. 사랑하는 메종, 사랑하는 집으로도 해석 할 수 있게끔 말이에요.

문구 브랜드를 시작하게된 계기

어릴 적부터 좋아했던 작은 문구 류들과
인테리어 소품들을 만들고 싶었어요.

서울 소재의 디자인 문구 회사에 들어가 많은 문구들을 만들면서 저만의 색이 담긴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는 꿈이 점점 커졌고, 자연스럽게 디어메종을 론칭하게 되었습니다.

디자인 컨셉, 디자인영감은 어디서 받을까요?

항상 다른 소재와 다른 분야에서
영감을 얻으려고 노력하는 편이에요.

그렇게 탄생한 제품이 바로 스톤 노트북 이고요. 그래서 그런지 디어메종의 제품들은 문구 그 자체의 기능 외에도 인테리어나 소품 등으로도 많이 쓰이고 있어요. 제품을 사용하는 사용자의 모습이나 그 제품이 놓여있을 장소에 대한 상상을 하며 제품을 구상하고 디자인하면 더 재미있는 것 같아요.

[문구제품의 매력은]
작은 문구제품이지만 그 것들로 얻을 수 있는 만족감과 행복함은 어떤 물건들과도 비교 할 수 없을 만큼 큰 것 같아요. 추억을 보관하고, 현재를 기록하며, 미래를 꿈꿀 수 있는 매개체. 그것보다 큰 의미가 있을까요?




소소문구

쓰는(Write) 사람을 위한 문구
소소문구

안녕하세요. 쓰는 사람을 위한 문구를 만드는 소소문구입니다. ‘쓰는 사람’은 나름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사소하게 끄적이는 사람을 가리킵니다. 사소하게 남겼던 메모가 삶의 방향을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문구 브랜드를 시작하게된 계기

한여름 밤의 꿈이 이루어지다.

대학교 4학년 여름방학에 동기 넷이 모여 이 마지막 방학을 어떻게 보낼지 고민했습니다. 그래픽 디자인, 사진, 편집디자인 넷의 전공이 다 달랐고, 넷의 다같이 잘할 수 있는 것이 “책”의 형태의 디자인이었습니다. 컨텐츠를 담은 매거진 프로젝트 보다는 생활에 밀접하고 학생들이 필요로 하는 “노트”를 만들자 하였어요. 어느덧 7주년을 맞이한 어엿한 사업체가 되었습니다.

디자인 컨셉, 디자인의 영감은 어디서 받나요?
(특히나 케이크메모지는 평범한 떡메에게 신데렐라 구두를 신겨준 느낌이 들었어요^^)

조금 식상하지만 자연물과 일상에서 많이 얻습니다.

케이크 메모지의 디자인은 2017년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했던 <평창의 봄 : 강원9경> 에서 전시한 메모지의 형태가 발전된 결과입니다. 정육면체의 메모지를 단위로 강원도 평창의 산을 표현했는데요. 당시 사용했던 메모지 판매 문의가 많아서, 무채색이었던 메모지들에 컬러와 위트를 넣어 케이크의 형태로 발전시켰습니다.
[참고 링크]

제품별 장점

고급 종이를 사용한 케이크 메모지

케이크 메모지는 1761년도 창립한 프랑스의 종이회사, 아조위긴스사의 종이를 사용했습니다. 남용될수 있는 메모지를 조금은 아껴 쓸 수 있는 포인트가 되지 않을 까 싶어서 고급종이를 사용했습니다.

제품별 장점

흩어져 있는 생각들을 1차로 정리해주는 클립

먼저 클립들은 일상에서 매우 작지만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흩어져있는 생각들을 1차로 정리해주는 역할을 해주잖아요.

[문구제품의 매력은]
어지러운 머릿속을 정리하고 싶고, 생각을 정리하고 싶을 때 가장 찾게 되는 물건이죠. 그리고 그 생각들이 정리되는 것이 눈앞에 실제로 보여 실현해주는 도구에요. "쓰기를 통해서 여러분은 무엇이든 될 수 있어요’’ 끄적임부터 새로운 다짐까지 생각을 실천으로 옮겨주는 소소문구.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 끄적임 부터 새로운 다짐까지, 언제 어디서든 소소문구를 챙겨보세요. 여러분의 생각을 실천으로 옮겨드릴게요.




하우키즈풀

컬러풀, 조이풀, 하우키즈풀!
어린이와 어린이를 위한 디자인

분명한 색감과 위트있는 감각이 조화롭게 어울리는 간결하고 실용적인 제품을 만듭니다.

문구 브랜드를 시작하게된 계기

처음부터 문구로 시작된 브랜드는 아니였어요.

아이를 키우면서 제가 필요한 제품을 만들고자 했었는데, 아이가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문구제품이 필요하게 되었고 카테고리를 확장하게 되었습니다.

하우키즈풀 문구 제품이 사랑받는 이유

심플이즈 베스트!

키즈 브랜드 치고는 캐릭터 패턴이 유난스럽게도 쓰지 않고 있습니다. 또 남자아이, 여자 아이제품을 구분해 제작하고 싶지 않았어요. 캐릭터는 없지만 컬러로 경쾌하고 발랄한 분위기는 유지하면서 컬러로 성별을 구분하지 않고 취향에 따라 제품을 선택 할수 있도록 한것이 오래도록 사랑 받고 있는 이유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어릴 적 쓰던 내 노트가
내 아이도 쓸 수 있는 브랜드가 되어주길.

하우키즈풀은 오래도록 장수 하는 브랜드로 취향의 한 카테고리가 되고 싶어요. 아이가 자라 어른이 되어서도 찾을 문구,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가 되고 싶습니다.




썸무드디자인

썸무드디자인은 생각하고, 고민하고,
디자인하는 브랜드입니다.

어떤 날의, 어떤 분위기, 누군가와 함께 나누고픈 날의 분위기를 디자인하는 감성문구브랜드, 썸무드 디자인입니다.

썸무드디자인의 컨셉

감성적이지만 올드하지 않게 예쁘지만 실용적이게!

‘감성적이지만 올드 하지 않고, 심플하지만 실용적인 것’을 항상 생각하며 디자인합니다. 보통 ‘예쁜 것’과 ‘실용적인 것’이 함께 공존할 수 없다고들 생각합니다. ‘예쁜 것’에 집중하다보면 ‘실용적인 것’의 포인트들을 놓치기 쉬우니까요. 저희는 감성적이고 심플한 디자인을 지향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예쁘지만 쓸 데 없는 것’으로 보여지고 싶진 않았습니다. 때문에 항상 디자인 기획을 할 땐, ‘실용적인 부분’에 대해 먼저 기획하고 디자인을 입혀갑니다. 무엇을 만들려고 하는지, 어떤 구성이 실용적일지, 이 실용성을 좀 더 심플하게 표현할 수 있는 디자인은 없을지 등등의 과정을 고민하며, 제품의 작은 선 하나도 이유를 생각하고 디자인합니다.

작은 추억을 보관하는 페이퍼 홀더

스티커나 메모지들은 쓰다 보면 낱장으로 돌아다니는데 버리자니 아깝고, 보관하자니 마땅한 보관함을 찾기 모호했습니다. 이처럼 엽서와 편지, 영수증, 사진, 포스터 등 보관이 필요하지만 부피가 큰 앨범에 보관하기에는 너무 거추장스럽고, 간편하면서 보관과 사용을 용이하게 만들 수 없을까를 고민했습니다. 생각보다 우리 책상 위에는 보관이 필요한 지류들이 많더라구요. 그 고민의 결과, 우리에게 친숙한 재료인 ‘종이’를 이용해 그것들을 보관할 수 있는 종이함을 만들었습니다. 다이어리나 책꽂이 한 켠에 쏙 꽂아둘 수 있는 편리성과 보관의 용이함, 그리고 아날로그적인 감성까지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

문구덕후들의 애정을 응원합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 확실하고, 자신이 무언가에 대해 ‘덕후’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은 굉장히 멋진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몇 천원 짜리 펜과 노트가 우리 일상에 위로가 되어주기도 하고, 가장 가까운 친구가 되어주기도 합니다. 일기를 쓰고, 메모를 하는 많은 과정들을 거치면서, 어쩌면 내 가장 친한 사람들보다 나에 대해 더 많은 것들을 이 작은 펜과 노트가 알 수도 있죠.

[문구제품의 매력은]
가장 큰 매력은 항상 가까이에 있는 물건이라는 점인 것 같습니다. 예쁜 건 자주보고 가까이 둘 수록 좋으니까요! 항상 쓰는 펜과, 종이들이 예쁘다면 우리는 ‘기록’하는 것에 지루함을 느낄 틈이 없을 거예요. 또 다른 매력은, 적은 소비로 큰 만족감을 얻을 수 있다는 것 아닐까요? 같은 취미에 30만원씩이 들어간다고 했을 때, 문구류는 훨씬 더 많은 제품들을 품에 안을 수 있으니까요.




굿뉴스드로잉

다양한 기쁜 소식을(goodnews)
그림으로 그립니다 (drawing)

저희는 크리스천 디자인문구 브랜드 굿뉴스드로잉입니다. 성경을 주제로 한 일러스트레이션 기반의 작업과 제품을 만들 뿐 아니라, 누구나 좋아할 수 있는 제품을 기획하고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클립보드 메모패드의 장점

떡메모지도 소중하니깐요!

요즘 떡메모지를 많이 사용 하시는데, 메모지를 사용하면서 한 장씩 뜯어지기도 하고 뜯어진 메모 페이지가 분실되기도 하고 메모할 때 뒷면이 없어 불편한 부분이 많았었어요. 이 클립보드에 메모지를 껴두고 사용하시면 지나간 메모도 같이 껴두고 모아두며 볼 수 있어요. 그리고 두꺼운 하드보드지로 제작되어 메모시에 뒷받침이 있어 편리합니다. 사이즈도 적당해서 휴대하기에도 편한 것 같아요.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은 책갈피 페이퍼
볼펜

책갈피도 되고 볼펜도 되는, 두가지 역할을 잘 하고 있는 제품이에요. 저는 책을 볼 때 밑줄을 긋거나 메모하면서 읽는 것을 좋아하는데 그럴 때마다 늘 찾게되는게 볼펜이더라구요. 일반 볼펜을 책 사이에 껴두면 자국이 남거나 불룩 튀어나오는데 이 제품은 책갈피처럼 쏙 껴놨다가 필요시 바로 메모하고 밑줄을 치며 읽을 수 있어서 저는 정말 유용하게 잘 사용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문구제품의 매력은]
‘종이와 펜은 영원하다’ 디지털 시대에 아날로그 감성을 살려서 직접 손으로 쓰고 만질 수 있는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메모를 하거나 스케쥴을 정리할 때 또는 편지를 쓸 때 요즘은 모든 것을 스마트폰으로 관리하고 메세지도 전할 수 있는 시대인데요, 저는 문구 제품은 직접 사용하며 종이를 직접 손으로 만지고 연필이나 볼펜으로 필기하며 그 종이와 펜의 느낌을 느끼며 사용하는걸 참 좋아해요. 그래서 저는 스케쥴도 직접 굿뉴스드로잉 스케쥴러를 통해 관리하고 메모도 손으로 쓰고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메세지를 전할 때도 카드에 손편지를 써서 주는것을 즐겨하고 있습니다.




큐레이터
―――
정경아

첨부파일 스토리-문구덕후-메인.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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